•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하얀 목련과 봄비

등록 2016.03.18 14:15:39수정 2016.12.30 10:37:13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남해=뉴시스】일 년 중 낮과 밤의 길이가 같다는 춘분(春分) 절기를 이틀 앞둔 18일 오후 경남 남해군 남해읍 한 가정집에서 봄을 재촉하는 비가
활짝 핀 목련 꽃봉오리에 맺혀 아름답다. 2016.03.18. (사진=차용현 프리랜서 제공)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