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댈러스 거대 '눈동자' 복원 수리 중

등록 2021.04.16 13:15:18수정 2021.04.16 17: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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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댈러스=AP/뉴시스]15일(현지시간) 미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자신을 노동자라고 밝힌 한 남성이 예술가 토니 태싯의 '눈'이라는 작품을 복원 작업하고 있다. 작업자들은 높이 10m에 달하는 이 거대한 눈이 파손돼 이 섬유 유리 조각품을 복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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