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세종시 정월대보름 전국 연날리기 대회
[서울=뉴시스] 세종시(시장 최민호)와 세종문화원(원장 임장철)은 지난 28일 이응다리 일원에서 「2026년 세종시 정월대보름 전국 연날리기 대회」를 개최했다. 올해로 제3회를 맞은 이번 대회에는 높이날리기 40팀과 창작연날리기 26팀이 참가했다. 진행은 이도기획이, 심사는 리기태 방패연 명장(한국연협회·리기태연보존회·NNH 회장)이 담당했다. 심사를 맡은 리기태 명장은 중국 베이징 연 축제 및 연날리기 대회에서 1등 대상 챔피언을 획득한 바 있다. 그의 작품인 황금운용·우롱·돌쪽바지기눈쟁이연 3점은 현재 프랑스 파리 케 브랑리 국립박물관(Mus?e du quai Branly)에 소장·전시 중이다. 그는 조선시대 마지막 남은 유일의 전통연인 방패연 원형기법 보유자이기도 하다. 사진은 임창철 세종문화원장이 세종시 정월대보름 전국 연날리기 대회 창작연날리기 부문에서 은상을 수상한 인천시 남동구에서 참가한 강연중 수상자에게 시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리기태연보존회 제공) 2026.03.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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