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탁구선수권대회 마치고 귀국한 신유빈
[인천공항=뉴시스] 전신 기자 = 한국 여자 탁구 대표팀 신유빈이 12일 세계탁구선수권대회 일정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여자 탁구 대표팀은 지난 7일(한국 시간) 영국 런던의 OVO 아레나 웸블리에서 열린 중국과의 2026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탁구선수권대회 단체전 여자부 8강전에서 중국에 0-3으로 졌다. 남자 탁구 대표팀 역시 지난 8일 중국에 0-3 완패를 당하며 8강에서 탈락했다. 2026.05.12.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