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남양주 양정역 보일러실서 화재…시민 불편

등록 2013.01.08 09:58:03수정 2016.12.28 06:50:08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남양주=뉴시스】이병훈 기자 =  8일 오전 6시46분께 경기 남양주시 이패동 양정역 지하  보일러실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중앙선 양방향의 운행이 40여 분 동안 중단됐고, 운행이 재개된 뒤에도 안전점검을 위해 양정역을 40여 분 간 정차하지 않고 통과했다.

 열차가 양정역을 무정차 통과하면서 출근길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