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덥다 더워'…전북지역 낮 최고기온 32.6도 기록

등록 2018.06.02 16:47:03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덥다 더워'…전북지역 낮 최고기온 32.6도 기록

【전주=뉴시스】강인 기자 = 전북지역 14개 지자체 중 9개 지역의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웃돌며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다.

2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낮 최고기온은 임실 32.6도, 완주 32.4도, 남원 32.3도, 순창 31.9도, 익산 31.5도, 무주 31.3도, 전주 30.9도, 고창 30.7도, 정읍 30.6도를 기록했다.

전주, 정읍, 남원, 고창, 임실, 순창, 장수 등 7개 시·군은 올해 들어 가장 높은 기온을 나타냈다.

기상청은 다음날인 3일에도 무더운 날씨가 지속될 것으로 예측했다.

전주기상지청 관계자는 "주말 동안 낮 시간 30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계속 되겠다"며 "과격한 운동과 노동을 피하고 노약자 등은 건강관리에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