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라데이지호 선사 임원이 실종자 가족 폭행 신고…경찰 수사
등록 2019.11.28 17:00:16
부산 연제경찰서는 스텔라데이지호 실종자 가족을 폭행한 혐의로 선사 임원 A씨를 형사입건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7일 오후 6시 35분께 부산 연제구 부산지방법원 앞 거리에서 선사 회장이 탄 택시를 가로막은 실종자 가족 B씨를 잡아 당긴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현장주변 CCTV 영상을 확보해 분석하는 등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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