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대통령, 포르투갈 대통령과 수교 60주년 기념 서한 교환
"한-EU 협력 증진 위해 함께 노력"
![[서울=뉴시스]추상철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13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제16회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21.04.13. sccho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1/04/13/NISI20210413_0017345059_web.jpg?rnd=20210413134220)
[서울=뉴시스]추상철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13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제16회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21.04.13. [email protected]
문 대통령은 이날 서한에서 "양국이 1961년 수교 이래 정치·경제·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한 협력관계를 발전시켜 왔다"고 평가했다.
이어 "올해 상반기 EU(유럽연합) 의장국인 포르투갈과 양자 관계뿐만 아니라 한-EU 협력 증진을 위해서도 함께 노력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흐벨루 드 소자 대통령은 "지난 60년 동안 한-포르투갈 우호 관계가 공동의 이익에 기반해 양자 및 다자 수준에서 지속 발전돼 왔다"며 "앞으로도 세대를 이어나가면서 양국 관계가 더욱 굳건해지도록 긴밀히 협력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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