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오늘 오후 백신 추가 공급계획 발표
2분기 접종 계획 변경 사항 등 설명
![[서울=뉴시스]고범준 기자 =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이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브리핑룸에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1.05.02. bjk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1/05/02/NISI20210502_0017410986_web.jpg?rnd=20210502164722)
[서울=뉴시스]고범준 기자 =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이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브리핑룸에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1.05.02. [email protected]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이날 오전 비대면 기자 설명회에서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과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이 오후 브리핑에서 공급 계획과 그에 따른 접종 계획을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당초 정부는 화이자 백신은 5월 175만회분, 6월 325만회분 도입 예정이라고 발표했으나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의 공급 계획은 밝히지 않았다.
두 백신간 발표 내용에 차이가 있는 이유에 대해 손 반장은 "공급량 확정 내용과 발표 가능 범위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정부는 오후 5시 코로나19 대응 특별방역점검회의 브리핑을 열고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이 2분기 접종 계획 변경 사항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정부는 아직 5월 접종 목표를 확정하지 않았다.
3일 0시를 기준으로 누적 339만6864명이 1차 접종을 받아 전 국민의 약 6.6%가 1차 접종을 마쳤다. 5월 중하순까지 신규 1차 접종이 제한된 상황에서 5~6월 접종계획에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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