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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민, 도쿄 올림픽 3x3 농구 KBS 해설진으로 활약

등록 2021.07.27 15: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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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배우 박재민. (사진=에스팀 엔터테인먼트 제공) 2021.07.27.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배우 박재민. (사진=에스팀 엔터테인먼트 제공) 2021.07.27.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조민호 인턴 기자 = 만능 스포츠맨으로 알려진 배우 박재민이 2020 도쿄 올림픽 KBS 해설진으로 활약 주목받고 있다.

박재민은 이번 2020 도쿄 올림픽을 통해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3x3 농구의 해설을 맡아 속도감 있는 전개와 함께 세계적인 스타 선수들의 기술을 쉽고 명쾌하게 설명해 이목을 끌었다.

한국 3대3 농구연맹 이사이자 대한민국농구협회 심판 자격을 취득하기도 한 박재민은 추후 진행될 3x3 농구 경기에서 개성 넘치는 해설로 다채로운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2020 도쿄 올림픽 이전에도 박재민은 국제스키연맹 알파인, 하프파이프 국제심판 자격증을 통해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기간 동안 스노보드 해설진으로 활약한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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