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제4이통 경매 세종텔 포기…마이모바일 VS 스테이지엑스 2파전

등록 2024.01.25 17:48:11수정 2024.01.25 19:55:28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첫 날 경매 6라운드까지 진행…최고 입찰액 757억원

최저경쟁가 742억원…15억원 올라가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세종텔레콤, 스테이지엑스, 마이모바일 입찰대리인들이 25일 서울 송파구 아이티벤처타워에서 열린 5G 28㎓ 대역 주파수 경매에 참가하기 전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왼쪽부터 윤호상 마이모바일 입찰대리인, 한윤제 스테이지엑스 입찰대리인, 이광모 세종텔레콤 입찰대리인. 2024.01.25. kkssmm99@newsis.com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세종텔레콤, 스테이지엑스, 마이모바일 입찰대리인들이 25일 서울 송파구 아이티벤처타워에서 열린 5G 28㎓ 대역 주파수 경매에 참가하기 전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왼쪽부터 윤호상 마이모바일 입찰대리인, 한윤제 스테이지엑스 입찰대리인, 이광모 세종텔레콤 입찰대리인. 2024.01.25.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심지혜 기자 = 세종텔레콤이 제4이동통신 사업 도전을 포기했다. 마이모바일과 스테이지엑스 간 경쟁 구도가 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8㎓ 대역 1일차 주파수경매가  25일 9시 30분에 시작해 오후 5시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1단계 다중라운드오름입찰은 6라운드까지 진행됐다. 입찰 참가자 중 세종텔레콤는 이날 경매를 중도 포기했다.

첫 날 경매 결과 최고입찰액은 757억원이다. 최저경쟁가격이 742억원인 것을 고려하면 15억원이 올라간 것이다.

2일차 경매는 26일 오전 9시에 7라운드부터 속개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