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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병원, 제3차 신생아중환자실 평가 '1등급'

등록 2024.06.04 11:23:37수정 2024.06.04 13: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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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병원, 제3차 신생아중환자실 평가 '1등급'

[대구=뉴시스] 박준 기자 = 경북대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제3차 신생아중환자실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1등급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2022년 10월부터 2023년 3월까지 전국 신생아중환자실을 갖춘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진료환경, 환자안전에 대한 평가를 통해 중증 신생아에게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하고 있다.

평가 지표는 ▲전담전문의 1인당 신생아중환자실 병상 수 ▲간호사 1인당 신생아중환자실 병상 수 ▲중등도 평가 시행률, 집중영양치료팀 운영 비율 ▲신생아소생술 교육 이수율 ▲원외출생 신생아에 대한 감시배양 시행률 ▲48시간 이내 재입실률 등 7개 지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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