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건영 충북교육감·이재영 증평군수, 송산초 신설 방안 논의
![[증평=뉴시스] 16일 충북 증평군청에서 윤건영(오른쪽) 충북도교육감과 이재영(왼쪽) 증평군수가 현안인 송산초등학교 신설과 통학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사진=충북도교육청 제공) 2025.1.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1/17/NISI20250117_0001753012_web.jpg?rnd=20250117180721)
[증평=뉴시스] 16일 충북 증평군청에서 윤건영(오른쪽) 충북도교육감과 이재영(왼쪽) 증평군수가 현안인 송산초등학교 신설과 통학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사진=충북도교육청 제공) 2025.1.1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증평=뉴시스] 안성수 기자 = 윤건영 충북도교육감과 이재영 증평군수가 송산초등학교 신설과 통학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17일 충북도교육청 등에 따르면 윤 교육감은 전날 이 군수를 만나 송산리 공동주택 건설사업계획 승인, 통학차량 승하차 구간 조성, 증평교육센터 부지의 조속한 확보 협조 등을 제안했다.
윤 교육감은 "공동주택 건설사업계획이 승인되면 초등학교 신설안을 교육부에 재의뢰할 계획"이라며 "신설 전까지 교육청과 증평군이 함께 고민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이 군수는 "증평교육센터 부지 확보와 통학로 조성을 적극 검토할 것"이라며 화답했다.
송산초등학교 신설은 2022년 교육부 중앙투자심사에 여러 차례 의뢰한 사업으로 증천리 공동주택 건설사업계획의 미확정으로 통과되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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