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소식]충북대 간호대학 나이팅게일 선서식 등

충북대학교 간호대학 학생들이 24일 대학본부에서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하고 있다.(사진=충북대 제공)[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청주=뉴시스] 김재광 기자 = 충북대학교 간호대학이 24일 대학 본부에서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했다.
'나이팅게일 선서식'은 간호학과 학생들이 임상실습을 시작하기에 앞서 환자들에게 사랑과 돌봄을 실천한 나이팅게일의 숭고한 정신을 기억하며 전문직 간호인으로서의 사명과 의무를 다할 것을 서약하는 의식이다.
학생 54명은 이날 간호 전문직으로서의 사명감과 윤리적 책임을 다짐하는 서약식을 했다. 충북대 간호대학은 간호사 국가시험에서 10년 연속 합격률 100%를 기록했다.

서원대학교 출신 故 지현옥 산악인을 기리는 추모식이 24일 서원대 미래광장에서 열린 가운데 산악인과 동문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
◇서원대 故 지현옥 산악인 추모식
서원대학교는 24일 대한민국 여성 최초로 에베레스트를 등정한 故 지현옥 산악인을 기리는 추모식을 했다. 미래광장 지현옥 흉상 앞에서 진행된 추모식에는 유가족과 동문, 선후배, 산악계 인사들이 참석했다.
서원대 미술교육과를 졸업한 지현옥 산악인은 여성 고산등반 시대를 연 인물로 평가 받는다. 1988년 한국 여성 최초로 북미 최고봉 맥킨리(6,194m)를 등정한 것을 시작으로, 1989년 안나푸르나(8,091m), 1990년 칸첸중가(8,586m) 원정 등으로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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