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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흐리다가 오전부터 맑아져…낮 최고 21도

등록 2025.04.28 07:00:17수정 2025.04.28 07:3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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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흐리다가 오전부터 맑아져…낮 최고 21도


[부산=뉴시스]권태완 기자 = 28일 부산지역은 대체로 흐리다가 오전부터 맑아질 것으로 부산기상청은 예보했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21도, 29일 아침 최저기온은 10도로 예상됐다.

건조특보가 발효된 부산 지역은 대기가 매우 건조할 것으로 전망됐다.

이날 부산에는 순간풍속 초속 15m 내외로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을 것으로 예측됐다.

당분간 천문조(천체의 만유인력)에 의해 바닷물의 높이가 높은 기간으로, 만조 시간대에는 해수면 높이가 더욱 높아지겠고, 특히 남해안은 만조 시간 저지대 침수에 유의하길 바란다고 부산기상청은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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