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리터러시희망재단, 이달 22일 'AI 시대 시민의 눈' 세미나
알고리듬은 보통 인공지능 논의에서 다뤄지는 문제 해결 절차나 계산 방법을 의미한다. 전통적 산술 체계를 뜻하는 알고리즘과 구분된다.
이번 세미나는 인공지능이 여론 형성과 정보 소비에 미치는 영향을 진단하고, 정보 왜곡과 편향을 최소화할 수 있는 시민사회의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경희대 이경전 교수, 국민대 임종주 교수, 유튜버 겸 작가 노태정 등 전문가들이 발제자로 나서 AI 시대 미디어 리터러시의 새로운 과제를 제시한다.
미디어리터러시희망재단 관계자는 "세미나는 생성형 AI와 딥페이크, 추천 알고리즘의 확산으로 심화되는 정보 편향과 정치적 양극화를 짚어보고, 시민들이 탈알고리즘적 미디어 리터러시'를 익혀 스스로 정보 판별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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