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7 (수)
서울 0.8℃
금융
등록 2025.09.09 09:17:10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사진
엘라 '제니와 붕어빵'
미모의 선미
뒤태 뽐내는 다영
사랑스러운 지니
학폭 논란 후 2년만 복귀한 조병규
우아한 이민정
뉴시스Pic
정청래, 국힘 겨냥해 "국민 마음 헤아리고 있나… 철 지난 썩은 사과도 하지 않아"
고개 숙인 장동혁 "12·3 비상계엄은 잘못된 수단… 과거 잘못된 부분 깊이 반성"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 개막… 관람객으로 인산인해
만찬회동 한 오세훈-안철수, 윤석열과의 절연 동의
그래픽뉴스
러시아 지난해 우크라 추가 점령 전체 영토의 0.72% 불과
이시간 핫뉴스
오늘의 헤드라인
"장동혁 "계엄은 잘못, 깊이 사과 탄핵의 강 건너…당명 개정 추진"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7일 12·3 계엄에 대해 "상황에 맞지 않는 잘못된 수단"이라며 사과했다. 또 당 쇄신을 위한 당명 개정 절차에 착수하고, 청년·전문가 중심 정당으로의 외연 확장과 6·3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폭넓은 정치 연대를 약속했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24년 12월 3일 선포된 비
정치
당정 "반도체·방산·K-컬처 등 집중 육성"
국제
'마두로 축출' 美, 베네수 석유 관리하나
경제
작년 외인 직접투자 360억달러…역대 최대
코스피 장초반 4600선 돌파…사상 최고치
산업
정의선, CES서 젠슨 황과 2차 '깐부 회동'
IT·바이오
삼성, 폴더블폰 화면 주름 완전히 없앴다
사회
'통일교 금품 의혹' 김규환 휴대폰 포렌식
문화
대통령 집무실 靑 복귀…'칠궁' 제한 관람
스포츠
'빅리거' 이정후 "WBC 출전 구단과 상의해 곧 결정할 것"
연예
'하트시그널4' 김지영 임신·결혼 겹경사
많이 본 기사
'유부남 키스 CCTV' 숙행, '상간녀 의혹'에도 방송 등장…왜?
"윤민수 아들 맞아?"…'아빠 어디가' 윤후, 확 달라진 외모 눈길
유깻잎, 전 남편 최고기 만나 "현 남친과 子 낳을 것"
정의선·젠슨황 비공개 회동…현대차그룹주 강세
7800원에 산 SK하이닉스 5700주, 지금은 41억…"전설의 직원"
마두로, '美 최악' 구치소 수감…BBC "교도소서 생 마감할 수도"
스포대로 손종원 탈락…'흑백요리사2' 톱7 공개
삼일제약 "국내 판권 보유 골관절염 신약, 美 허가신청"
장동혁 "12.3 계엄 잘못된 수단…책임 통감하고 국민께 깊이 사과"
시진핑 "석자 얼음 한 번에 안 녹아"…한한령 단계적 해제 암시
靑 "샤오미 셀카 이 대통령 아이디어…시진핑 선물한 샤오미폰 2대 개통"(종합)
장동혁 "12·3 비상계엄 잘못된 수단…국민께 깊이 사과드린다"
장동혁 "12·3 계엄 잘못된 수단, 깊이 사과…당명 개정 추진"(종합)
이 대통령, 3박4일 국빈 방중 마무리…상하이 임시정부청사 방문
李대통령 샤오미폰 셀카에…"마두로도 같은 휴대폰 아냐?"
박지원 "김병기, 억울하더라도 자진 탈당해야"
백악관, 현대차 판매기록 내세우며 트럼프 정책 홍보
"안젤리나 졸리, 미국 떠난다"…355억 저택 팔고 캄보디아로
마두로 체포에 '소름'…10년 전 무한도전 '헬기 몰카' 재조명
"꺼져, 바보 같아"…중국 AI 챗봇, 분노 표출 논란
유럽 주요국, 트럼프 ‘그린란드 편입’ 발언에 공동 견제
인민은행, 올해 지준율·금리 인하 방침…“완화 기조 유지”
뉴욕증시, 상승 마감…다우·S&P500 사상 최고치 경신
이란 경제난 항의 시위 확산…이제껏 최소 36명 사망 1200명 체포
마이런 연준 이사 "금리가 경제 발목…올해 1%p 이상 내려야"
트럼프 "베네수, 美에 원유 최대 5000천만 배럴 인도할 것"
뉴욕증시, 기술주 강세에 상승 마감…다우·S&P500 사상 최고치 경신
'스페이스X 효과' 미래에셋증권 주가 '질주'
신협중앙회 회장 선거일…신협은행·제4 인뱅 설립 공약도
새해 주담대 빗장 풀렸지만…'6% 금리' 문턱은 여전
코스피, 장 초반 4600선 돌파…사상 최고치
삼성전자 3%↑·SK하이닉스 4%↑…동반 사상 최고가
코스피, 0.90% 상승한 4566.34 출발…사상 최고치 랠리
"웃돈까지 붙었다"…코레일 '역명판 교통카드' 품절 대란
류재철 LG전자 CEO "삼성 단독 전시관 방문 계획 없어"
젠슨 황 "엔비디아, 유일한 HBM4 고객…메모리 공급 문제없어"
러닝화 호카(HOKA) 韓총판 조성환 대표 '하청업체 직원 폭행 논란'에 사임
정의선 회장, 삼성·LG 찾았다…협력 확대 기대감
CES 본격 개막…전 세계인, LG·현대차 등 주목
쿠팡 논란 계기로 알아보니…총수일가 7% '외국 국적'
뒤공중회전 발차기로 수박 박살…中 휴머노이드 로봇(영상)
"귀에서 화석이"…평생 귀 안 팠다는 추성훈, 전문가는 칭찬
기침 한번 했는데 골절…목숨 앗아가는 침묵의 '이 질환'
'독자AI' 기준 뭐길래…네이버로 번진 기술 표절 논란
'1억 공천헌금' 행방 묘연…강선우·김경·보좌관 진술 엇갈려
"본격 불륜 해볼까요"…정희원, '반전 대화록' 충격
"도와준다" 말로 속여…구급차 태운 뒤 20대 여성 성폭행
버스 자리 양보했다가 멱살 잡혀 경찰 신고까지…무슨일?
부천 5층 규모 다세대주택 화재…1명 사망·2명 부상
한성백제박물관에 서울형 키즈카페…영아 전용 복합 문화 공간
인천, 오후부터 다시 추워져…오전께 비 또는 눈 예보
경기북부(1월7일 수요일)
'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국회 토론회 9일 개최
경기남부(1월7일 수요일)
인천·김포·부천(1월7일 수요일)
'100만원 저축 100만원 이자' 광주시 청년통장 추진
대구·경북, 구름 많다 차차 맑아져…아침 최저 –7도
제주(1월7일 수요일)
이상욱 LH 사장 직무대행 사의표명…'대대행' 체제 불가피
제주, 대체로 흐리고 낮 최고 12도…오후까지 가끔 비
광양항 해양공원서 승용차 바다로 추락…2명 병원 이송
'공무원에게 상습 갑질' 고성군 지역 단체장…검찰 송치
김해 술뫼파크골프장 18홀 추가 6월 준공…90홀 규모
'계획-실패' 도돌이표를 피하는 법…'시작한 일을 마무리하는 힘'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체육관광부(1월7일 수요일)
뮤지컬 '스윙 데이즈_암호명 A', 4월 16일 재연 개막
대형불화 10년 조사 성과, 실무 핸드북으로…괘불탱 64점 한 권에
남산 충정사, 새해맞이 선명상 클래스…도심 속 잠깐의 '쉼'
'더 복서' 정지훈 작가 웹툰 신작 '유제' 나왔다
빅리거 이정후, WBC 출전은…"곧 구단과 상의해 결정할 것"
이민성호, 오늘 '아시안게임 전초전' U-23 아시안컵 첫 경기
'금빛 비상' 꿈꾸는 17세 스노보더 최가온 "자신감 최고조, 우상과 대결 설레"
'재출발' 앞둔 LG 장시환 "현대의 마지막 유산? 2~3년 더 버틸 것"
양민혁, 잉글랜드 챔피언십 1위 코벤트리 임대…램파드 지도 받는다
'MLB 토론토행' 오카모토 "일본 대표팀서 뛰고파…WBC 출전 준비"
'밀라노·나고야에서 영광을' 국가대표 선수단 훈련 개시식 개최
'하트시그널' 김지영 임신·결혼…훈남 신랑 공개
'정통 록발라드 계보' 이오욱, '싱어게인4' 우승
팝페라 가수 임형주 "엄마 같은 여자 밑에서 태어난 게 치욕"
'하트포즈 거절' 이민정, 안성기 추모했다
뉴시스 기획특집
물 들어온 의료AI
高환율 뉴노멀
6G 혁명
동계올림픽 D-30
2026 부동산 전망
1정의선·젠슨황 비공개 회동…현대차그룹주 강세
27800원에 산 SK하이닉스 5700주, 지금은 41억…"전설의 직원"
3 '스페이스X 효과' 미래에셋증권 주가 '질주'
4신협중앙회 회장 선거일…신협은행·제4 인뱅 설립 공약도
5새해 주담대 빗장 풀렸지만…'6% 금리' 문턱은 여전
6코스피, 장 초반 4600선 돌파…사상 최고치
7[속보]삼성전자 3%↑·SK하이닉스 4%↑…동반 사상 최고가
1'유부남 키스 CCTV' 숙행, '상간녀 의혹'에도 방송 등장…왜?
2"윤민수 아들 맞아?"…'아빠 어디가' 윤후, 확 달라진 외모 눈길
3유깻잎, 전 남편 최고기 만나 "현 남친과 子 낳을 것"
4정의선·젠슨황 비공개 회동…현대차그룹주 강세
57800원에 산 SK하이닉스 5700주, 지금은 41억…"전설의 직원"
6마두로, '美 최악' 구치소 수감…BBC "교도소서 생 마감할 수도"
7스포대로 손종원 탈락…'흑백요리사2' 톱7 공개
기자수첩
미완의 학생인권조례…무작정 없애는게 답일까
가석방 확대에 과밀수용 해소 기대…재범 위험성 등 부작용 해결은 과제
피플
아이덴티티 예스위아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무대 기대하세요"
"팬들은 내 심장"…초대천왕 김용빈의 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