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미래 신성장동력 발굴 보고회 개최
![[정읍=뉴시스] 11일 이학수 정읍시장 주재로 정읍시의 '2026년 주요정책 발굴 보고회'가 진행 중이다.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11/NISI20250911_0001941219_web.jpg?rnd=20250911145145)
[정읍=뉴시스] 11일 이학수 정읍시장 주재로 정읍시의 '2026년 주요정책 발굴 보고회'가 진행 중이다. *재판매 및 DB 금지
이번 보고회는 ▲주요 예산사업 77건 ▲부서별 신규 시책 185건 ▲인구 시책 44건 ▲공약사업 91건의 주요 시책을 공유·점검하는 자리였다.
논의된 주요 시책으로는 ▲반려동물 헬스케어 상용화 플랫폼 개발 ▲국가바이오자원 산업화 허브 구축 ▲무성서원 유교수련원 운영 ▲연지동 행정복합문화타운 건립 ▲내장호 치유관광지 기반조성 ▲환경교육도시 공모 ▲서남권 광역 생활자원회수센터 시설 개선 ▲수성~구룡 간 연결도로 개설사업 ▲지역활력타운 조성 ▲재해예방 감곡천(통석지구) 지방하천 정비 ▲수성 근린공원 지하공영주차장 조성 ▲스마트 과수원 특화단지 조성 등이다.
특히 인구소멸 위기 극복을 우선 과제로 설정하고 생활인구 유입 확대를 위한 시책을 집중적으로 발굴했다.
이학수 시장은 "신규 사업뿐만 아니라 진행 중인 계속 사업도 타당성을 철저히 검토해 절감된 예산이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직결되는 시책에 투자돼야 한다"며 "보고된 사업들이 시의 경쟁력을 높이고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역량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시는 발굴된 사업들의 타당성과 기대효과, 추진 재원 등을 심층 검토한 후 우선순위를 정해 내년도 예산편성에 반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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