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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 10일간 블랙프라이데이 행사 진행

등록 2025.11.28 08:5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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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세계사이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신세계사이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혜원 기자 = 신세계사이먼은 여주·파주·부산·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사이먼 블랙프라이데이(SIMON BLACK FRIDAY)' 행사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날부터 다음달 7일까지 10일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올해 마지막 아울렛 블랙프라이데이 쇼핑 기회로, 스포츠·아웃도어부터 해외 명품까지 다양한 장르 브랜드에서 혜택을 선보인다.

이번 사이먼 블랙프라이데이는 특히 겨울 아우터 중심 행사로 마련됐다.

내셔널 지오그래픽, 컬럼비아 스포츠웨어, 네파, 아이더 등 인기 아웃도어 브랜드에서는 롱패딩, 구스다운 등 겨울 필수 아이템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단독 입점 브랜드에서도 특별 혜택을 선보인다.

질 샌더는 아울렛 가격에서 최대 50% 할인, 이브살로몬, 앤드원더, 페트레이는 아울렛 가격에서 추가 10% 할인한다.

이 밖에도 아르마니 스토어, 브루넬로 쿠치넬리, 보스, 폴 스미스 등 해외 명품 입점 브랜드에서도 혜택을 마련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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