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대, 물리치료·치위생과 제53회 국가시험 전원 합격
작업치료과 전원 합격에 이은 쾌거
![[구미=뉴시스] 치위생과 응원하는 이승환 총장. (사진=구미대 제공) 2026.01.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01/NISI20260101_0002031374_web.jpg?rnd=20260101073959)
[구미=뉴시스] 치위생과 응원하는 이승환 총장. (사진=구미대 제공) 2026.01.0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최근 작업치료과 전원 합격에 이은 쾌거다.
1일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 공시에 따르면 구미대 물리치료과 39명, 치위생과 재학생 응시자 24명이 전원 합격했다.
물리치료사와 치과위생사 국가시험 전국 평균 합격률은 각각 80.3%, 82.8%로 나타났다.
구미대는 이를 크게 웃도는 100% 합격률을 기록해 높은 교육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물리치료과는 최근 4년 합격률 96.8%를 유지해 체계적인 국가시험 대비 교육시스템의 강점을 보였다.
치위생과는 2022~2025년 국가시험에서 재학생 전원이 합격해 경북 유일 4년 연속 100% 합격이라는 성과를 이뤘다.
김창숙 물리치료과 학과장은 "앞으로도 임상 현장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물리치료사 양성에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윤현경 치위생과 학과장은 "학생 개개인의 역량을 진단하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 있도록 교수진이 함께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보건의료 환경에 부합하는 전문 치과위생사 양성을 위해 교육의 질을 높이겠다"고 했다.
한편, 구미대는 자격증 취득을 바탕으로 최근 14년간 평균 취업률(졸업생 1000명 이상 기준) 80.4%를 기록해 전국 1위를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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