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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집속탄에 이스라엘서 1명 사망, 2명 부상

등록 2026.03.28 07:20:57수정 2026.03.28 07:3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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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 텔아비브 인근 지역…남부에서도 1명 부상

[텔아비브=AP/뉴시스]지난 24일(현지 시각) 이란의 미사일 공습을 받은 이스라엘 텔아비브에서 연기가 치솟고 있다. 27일 밤에도 이란의 집속탄 미사일 공격에 1명이 숨지고 2명이 부상했다. 2026.03.28.

[텔아비브=AP/뉴시스]지난 24일(현지 시각) 이란의 미사일 공습을 받은 이스라엘 텔아비브에서 연기가 치솟고 있다. 27일 밤에도 이란의 집속탄 미사일 공격에 1명이 숨지고 2명이 부상했다. 2026.03.28.


[예루살렘=신화/뉴시스] 강영진 기자 = 이란이 발사한 미사일 집속탄이 폭발하면서 1명이 숨지고 2명이 부상했다고 이스라엘 국가 응급 구조대 마겐 다비드 아돔(MDA)과 이스라엘 경찰이 27일(현지시각)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번 사고는 텔아비브 인근 지역 여러 곳에 떨어진 집속탄이 폭발하면서 건설 노동자인 60살 남성이 숨졌으며 MDA에 따르면 2명이 경상 내지 중등도 부상을 입었다.

이날 자정 무렵 이스라엘 중부 지역에 방공 사이렌이 울렸으며 주민들은 방공호로 대피했다.

앞서 이날 저녁 이스라엘 남부에서도 이란이 발사한 미사일에 2명이 가벼운 부상을 입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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