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아산탕정자이 메트로시티' 견본주택 1만명 방문
31일 특별공급, 4월1일 1순위 청약 접수
![[서울=뉴시스] '아산탕정자이 메트로시티' 견본주택. (사진=GS건설 제공) 2026.03.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30/NISI20260330_0002097341_web.jpg?rnd=20260330140958)
[서울=뉴시스] '아산탕정자이 메트로시티' 견본주택. (사진=GS건설 제공) 2026.03.3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정진형 기자 = GS건설은 충남 아산시 탕정면에 짓는 '아산탕정자이 메트로시티' 견본주택에 지난 27일 개관 후 사흘간 방문객 1만명 이상이 몰렸다고 30일 밝혔다.
아산탕정자이 메트로시티는 충남 아산시 탕정면 호산리 일원에 지하 3층~지상 35층, 총 12개 동 163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타입별 분양 가구수는 ▲59㎡A 132가구 ▲59㎡B 34가구 ▲84㎡A 963가구 ▲84㎡B 334가구 ▲84㎡C 66가구 ▲84㎡D 66가구 ▲84㎡E 31가구 ▲125㎡PA 6가구 ▲125㎡PB 5가구 ▲125㎡PC 1가구다.
견본주택 방문객들은 이미 분양된 아산탕정자이 퍼스트시티와 아산탕정자이 센트럴시티의 분양 성공 사례와 불당동 기존 아파트 시세를 비교하며 분양가가 합리적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아산에서 찾은 한 방문객은 "이번 3차가 자이 타운의 마지막 분양으로 알고 있어서 꼭 잡아야겠다는 생각에 아침 일찍 견본주택을 찾았다"며 "노후화가 진행 중인 불당지구 아파트 시세와 비교했을 때도 가격이 합리적"이라고 말했다.
구역 내 초등학교 부지(예정)가 계획돼 있고 탕정중, 탕정고(계획), 충남외고 등으로 통학이 가능하며 불당 학원가와도 가까운 점도 관심을 끌었다.
오는 2027학년도 대학입시부터 서울을 제외한 전국 32개 의과대학에서 지역의사 선발전영이 시행되는 것도 거론됐다.
대전·충남 권역은 건양대, 단국대(천안), 순천향대, 을지대, 충남대 등 5개 대학에서 2027학년도 72명, 2028~2031학년도에는 매년 90명까지 증원이 이뤄지며, 전국 증원 인원의 약 15%가 배정된다.
청약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오는 3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내달 1일 1순위 청약을 받을 예정이다. 청약 당첨자는 내달 8일 발표하며, 당첨자 계약은 같은 달 19~22일 진행 예정이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오는 3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4월1일 1순위 청약이 진행된다. 청약 당첨자는 같은 달 8일 발표하며, 당첨자 계약은 19일부터 22일까지 나흘간 진행 예정이다.
청약 자격은 모집공고일 기준 해당지역 아산시 및 충남, 대전시, 세종시 거주자 중 만 19세 이상이면서 청약통장 가입 기간 6개월 이상, 지역별·면적별 예치금 충족 시 1순위로 청약 가능하다.
분양 관계자는 "이번 공급만을 기다려온 수요와 1∙2차 대기 고객도 많아 관심이 뜨거운 상황이며, 청약도 순조롭게 진행될 것으로 본다"며 "총 3673가구 자이 타운의 완성판에 걸맞게, 오래도록 이번 분양을 기다려온 수요자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거주할 수 있는 아파트로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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