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웰스토리·멜팅소울, '버거챔피언십' 개최…제스티살룬 우승
118개 팀 지원…돌솥비빔버거 우승
![[서울=뉴시스] 삼성웰스토리가 프리미엄 수제버거 브랜드 멜팅소울과 함께 진행하는 국내 유일 글로벌 버거 챌린지인 '2026 코리아버거챔피언십'(Korea Burger Championship, 이하 2026 KBC) 본선에서 아메리칸 스타일 버거 전문점 '제스티살룬'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고 12일 밝혔다.(사진=삼성웰스토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12/NISI20260412_0002108556_web.jpg?rnd=20260412092501)
[서울=뉴시스] 삼성웰스토리가 프리미엄 수제버거 브랜드 멜팅소울과 함께 진행하는 국내 유일 글로벌 버거 챌린지인 '2026 코리아버거챔피언십'(Korea Burger Championship, 이하 2026 KBC) 본선에서 아메리칸 스타일 버거 전문점 '제스티살룬'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고 12일 밝혔다.(사진=삼성웰스토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오제일 기자 = 삼성웰스토리가 프리미엄 수제버거 브랜드 멜팅소울과 함께 진행하는 국내 유일 글로벌 버거 챌린지인 '2026 코리아버거챔피언십'(Korea Burger Championship, 이하 2026 KBC) 본선에서 아메리칸 스타일 버거 전문점 '제스티살룬'이 우승을 차지했다고 12일 밝혔다.
멜팅소울이 주최하고 삼성웰스토리가 메인 후원하는 대회로 118개 팀이 지원한 3월 예선을 거쳐 지난 9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최종 본선을 진행했다.
최종 8개 팀이 참여한 대회 본선은 '글로벌 스탠다드에 맞춘 한국적 맛의 해석'이란 주제 아래 각 팀의 개성이 담긴 다채로운 비프 버거를 선보였다.
본선 심사는 예선 평가 기준이었던 ▲독창적인 맛 ▲조리 수행 능력 ▲뛰어난 비주얼과 함께 ▲상품성 평가를 추가해 실제 글로벌 무대에서 비즈니스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 K버거 브랜드를 찾는데 집중했다.
심사에는 멜팅소울의 공동창립자인 이원일 셰프와 가수 김태우, 미트 크리에이터 정육왕, 흑백요리사2 옥동식 셰프 등이 참여했다.
![[서울=뉴시스] 삼성웰스토리가 프리미엄 수제버거 브랜드 멜팅소울과 함께 진행하는 국내 유일 글로벌 버거 챌린지인 '2026 코리아버거챔피언십'(Korea Burger Championship, 이하 2026 KBC) 본선에서 아메리칸 스타일 버거 전문점 '제스티살룬'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고 12일 밝혔다.(사진=삼성웰스토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12/NISI20260412_0002108557_web.jpg?rnd=20260412092609)
[서울=뉴시스] 삼성웰스토리가 프리미엄 수제버거 브랜드 멜팅소울과 함께 진행하는 국내 유일 글로벌 버거 챌린지인 '2026 코리아버거챔피언십'(Korea Burger Championship, 이하 2026 KBC) 본선에서 아메리칸 스타일 버거 전문점 '제스티살룬'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고 12일 밝혔다.(사진=삼성웰스토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2026 KBC 최종 우승은 돌솥비빔밥의 다채로운 풍미와 식감을 버거로 표현한 '제스티살룬'에게 돌아갔다. 치킨버거는 물론 고기 패티의 맛도 끌어올린 '르 프리크', 제주 식재료 본연의 맛을 담은 '무거버거' 등의 참가팀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회 우승을 차지한 제스티살룬 양준환 팀장은 "이번 2026 코리아버거챔피언십을 통해 버거 시장이 확대되고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K버거를 통해 한식의 세계화에 앞장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
2026 KBC 우승팀은 오는 10월 미국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 요리 대회인 월드푸드챔피언십의 버거 부문 경연에 대한민국 대표로 출전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또한 7만명 규모의 관람객이 찾는 6월 일본버거챔피언십 현장에 우승 팀의 버거 브랜드를 알릴 수 있는 쇼케이스 형태의 부스 운영과 이에 필요한 해외 경비도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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