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부, 'AI+ 오픈데이터 챌린지' 개최…상금 1억
총 6개사 선발
![[세종=뉴시스] 강종민 기자 = 세종시 어진동 중소벤처기업부. 2024.08.01. ppkjm@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4/08/01/NISI20240801_0020447856_web.jpg?rnd=20240801164316)
[세종=뉴시스] 강종민 기자 = 세종시 어진동 중소벤처기업부. 2024.08.01. [email protected]
이번 챌린지는 공공기관이 사용하는 현장 데이터를 인공지능 창업기업에 개방해 국민 생활을 돕는 인공지능 모델을 발굴하고자 마련됐다.
출제 과제는 총 6개로, 유형은 계약 연계형과 일반형으로 나뉜다.
챌린지는 서류심사, 본선, 최종평가 등 3단계로 진행된다.
중기부는 서류심사를 통해 본선에 나설 30개사(과제별 5개사)를 추린다. 본선 진출 창업기업은 제공 받은 과제별 데이터 정보를 활용해 인공지능 모델 개발에 나선다. 중기부는 각 기업에 개발·실증 자금 2000만원과 그래픽처리장치(GPU) 등 인공지능 솔루션 개발에 필요한 기반을 제공한다.
이후 대면 평가(전문가 평가)와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 관계자로 구성된 사용자 체험단의 평가를 거쳐 6개 우승기업(과제당 1개사)을 최종 선발한다. 우승기업에는 상금 1억원과 창업패키지, 초격차 프로젝트, 기술혁신 연구개발(R&D) 등 지원사업 선정 시 우대 혜택이 부여된다.
계약 연계형 과제 3개 우승기업의 인공지능 솔루션은 출제 기관과의 구매 계약을 통해 공공 서비스 현장에 도입된다.
한성숙 중기부 장관은 "이번 챌린지는 공공데이터와 창업기업의 최첨단 인공지능 기술이 만나 행정 서비스를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역량있는 인공지능 분야 창업기업들이 마음껏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참가 신청은 K-스타트업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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