쎄노텍, 1분기 매출 105억…전년比 40%↑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6억원으로 253% 증가했으며 순이익은 3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기존 주력 사업인 세라믹 비드의 안정적인 성장과 함께 이차전지 첨가제 사업이 본격 양산 단계에 진입하며 매출과 수익성이 동시에 개선됐다.
쎄노텍은 향후 이차전지 첨가제 사업을 중심으로 생산능력 확대와 고객사 다변화를 추진하는 한편, LFP(리튬인산철) 시장으로 적용 영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고부가가치 세라믹 비드 제품군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며 글로벌 세라믹 소재 전문기업으로의 도약을 본격화할 방침이다.
이주성 쎄노텍 대표이사는 "1분기 기존 비드 사업의 견조한 성장과 함께 이차전지 첨가제 사업이 본격적으로 매출에 기여하며 수익성 개선까지 이어졌다"며 "향후 생산라인에 대한 전략적 투자와 기술 혁신을 통해 이차전지 소재 시장 내 입지를 빠르게 확대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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