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효성중공업과 '글로벌 신재생에너지' 사업 협력
'신한-효성 글로벌 그린웨이 펀드' 성과 기반 협업 확대
![[서울=뉴시스]신한은행은 신한자산운용, 효성중공업과 글로벌 신재생에너지 사업의 협력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사진=신한은행 제공). 2026.05.11.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5/11/NISI20260511_0002131867_web.jpg?rnd=20260511102753)
[서울=뉴시스]신한은행은 신한자산운용, 효성중공업과 글로벌 신재생에너지 사업의 협력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사진=신한은행 제공). 2026.05.1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조현아 기자 = 신한은행은 신한자산운용, 효성중공업과 글로벌 신재생에너지 사업의 협력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신한-효성 글로벌 그린웨이 펀드'의 운용 성과를 바탕으로 해외 에너지 인프라 분야에서의 협력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한은행은 효성중공업이 추진하는 해외 신재생에너지·BESS(배터리 에너지 저장장치) 프로젝트에 대해 해외 PF 주선, 외화지급보증, 파생상품 등 전문 금융 솔루션을 지원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효성중공업의 글로벌 친환경 비즈니스가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생산적 금융의 역할을 다하고 K-금융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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