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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매애와 GTX 탄 현근택…"용인분당급행철도 만들겠다"[6·3용인]

등록 2026.05.11 15:4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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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뉴시스] 더불어민주당 현근택 경기 용인시장 예비후보가 11일 같은당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와 GTX-A에 탑승, 광역급행철도를 점검했다. (사진=현근택 후보 선거사무소 제곰) 2026.05.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용인=뉴시스] 더불어민주당 현근택 경기 용인시장 예비후보가 11일 같은당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와 GTX-A에 탑승, 광역급행철도를 점검했다. (사진=현근택 후보 선거사무소 제곰) 2026.05.1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용인=뉴시스] 이준구 기자 = 더불어민주당 현근택 경기 용인시장 예비후보가 11일 같은당 추미애 경기도지사 예비후보, 정명근 화성시장 예비후보와 함께 GTX-A 열차에 탑승해 용인시 교통난 해소를 위한 행보에 나섰다.

이날 오전 기흥구 구성역에서 추 후보와 만난 현 후보는 화성 동탄역까지 이동하며 광역급행철도의 효율성을 점검하고 경기 남부권의 교통 현안 해결을 위해 경기도와 용인시가 긴밀히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현 후보는 용인의 새로운 교통 축으로 '용인분당급행철도(YTX)' 신설을 제안했다. 구체적으로 분당~죽전~청덕~동백~용인시청~남사를 잇는 노선을 통해 시내 전역의 접근성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그는 ▲경기남부광역철도 신속 추진 ▲중부권광역급행철도(JTX) 조기 확정 등을 통해 용인을 경기 남부의 교통 허브로 구축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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