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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주식 수익률 30% 찍었다 "회사 믿고 버텨"

등록 2026.05.12 07: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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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미나, 자두.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5.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미나, 자두.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5.1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가수 미나가 주식 투자로 거둔 수익률을 공개하며 재테크 근황을 전했다.

미나는 지난 8일 유튜브 채널 '필미커플'에 게재된 영상에서 "요즘 돈 버는 재미에 빠졌다"며 최근 주가 급등으로 30%의 수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그는 "전쟁 전 매수해 두 달간 마이너스였으나 회사를 믿고 버텼다"며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등 우량주 위주의 투자 방식을 설명했다.

투자 원칙으로는 '분할 매수'를 꼽았다. 미나는 "사람들이 몰리는 종목은 피하고, 주가가 떨어질 때마다 조금씩 샀다"며 "평일에는 주식 뉴스를 분석하느라 약속도 잘 잡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함께 출연한 가수 자두는 미나의 실제 계좌 수익률을 확인한 뒤 "액수가 장난이 아니다"라며 놀라움을 표했다.

앞서 미나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주요 종목 8개 중 6개를 보유 중이며, 고점에 산 종목들도 수익권을 회복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미나는 지난 2018년 17세 연하 가수 류필립과 결혼했다. 현재 부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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