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맛이 무섭다" 신세계푸드, 가성비 레트로 디저트 2종 출시
속이 꽉 찬 단팥빵·감귤과즐 등 구성…대용량 제품으로 선봬
![[서울=뉴시스] 신세계푸드, '속이 꽉찬 단팥빵'(사진=신세계푸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12/NISI20260512_0002132711_web.jpg?rnd=20260512085312)
[서울=뉴시스] 신세계푸드, '속이 꽉찬 단팥빵'(사진=신세계푸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신세계푸드가 익숙한 맛과 합리적인 가격을 동시에 찾는 소비 트렌드를 겨냥해 전국 트레이더스 매장에서 대용량 가성비 디저트 '속이 꽉 찬 단팥빵'과 '감귤과즐'을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신세계푸드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추억의 간식을 다시 찾거나 익숙한 맛을 새롭게 즐기는 '레트로 디저트'를 반영해 기획됐다.
이에 대중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단팥빵과 전통 한과인 과즐을 트레이더스 고객 특성에 맞춘 대용량 제품으로 선보인다는 설명이다.
'속이 꽉 찬 단팥빵'은 부드러운 빵 속에 달콤한 팥 앙금을 가득 채웠다. 한 세트에 12입으로 구성돼 있으며 개별 포장으로 보관과 취식이 간편하다.
'감귤과즐'은 제주산 감귤액을 넣은 반죽을 24겹으로 쌓아 올려 바삭한 식감을 강조한 전통 디저트다. 한 세트에 40개가 들어 있는 대용량 제품이다.
![[서울=뉴시스] 신세계푸드, '감귤과즐'(사진=신세계푸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12/NISI20260512_0002132712_web.jpg?rnd=20260512085345)
[서울=뉴시스] 신세계푸드, '감귤과즐'(사진=신세계푸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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