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사장님 위해"…'노란우산 방문상담' 서비스
원스톱 노란우산 상담 가입 제도
![[서울=뉴시스] 탁재훈·김나희·소유미, 노란우산 홍보대사 위촉.(사진=중소기업중앙회 제공) 2026.05.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13/NISI20260313_0002082821_web.jpg?rnd=20260313090240)
[서울=뉴시스] 탁재훈·김나희·소유미, 노란우산 홍보대사 위촉.(사진=중소기업중앙회 제공) 2026.05.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은정 기자 =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는 고객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전문 상담사가 찾아가는 '노란우산 방문상담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1인 영업자거나 근무 시간이 길어 금융기관의 대면 상담을 받기 어려운 소상공인을 위해 도입된 원스톱 노란우산 가입 상담 제도다. 지난 3~4월 시범 서비스를 운영한 결과, 953명이 상담을 신청했고 이 중 34%(320명)가 노란우산에 가입했다.
접수 방법은 노란우산 홈페이지에서 '방문상담 신청' 배너를 클릭한 후 신청자 정보 및 방문 요청 일시를 작성하면 된다.
이창호 중기중앙회 공제사업단장은 "이번 서비스를 통해 정보 접근성이 낮고 시간적 여유가 부족한 소상공인들도 노란우산의 혜택을 놓치지 않도록 사회안전망의 사각지대를 촘촘히 메우겠다"고 말했다.
노란우산은 소기업·소상공인의 대표적 절세상품이자 퇴직금 마련 제도로 시중은행, 지방은행, 새마을금고 등에서 가입할 수 있다. 노란우산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가입도 가능하다. 지난달 기준 가입자는 약 188만7000명으로 부금 33조2000억원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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