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호, 구자현과 5·18 묘지 참배 예정…검찰 지휘부 첫 방문
15일 정성호·구자현·검찰 수뇌부 묘지 참배
![[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5·18 민주화운동 46주년을 앞두고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구자현 검찰총장 직무대행 등 검찰 고위 간부들과 5·18 국립묘지를 참배한다. 법무부 장관이 검찰 총책임자와 묘지를 찾는 건 처음이다. 사진은 정 장관(오른쪽)이 구 대행(왼쪽)과 대화하는 모습. 2026.05.12. kmn@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4/07/NISI20260407_0021238096_web.jpg?rnd=20260407120357)
[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5·18 민주화운동 46주년을 앞두고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구자현 검찰총장 직무대행 등 검찰 고위 간부들과 5·18 국립묘지를 참배한다. 법무부 장관이 검찰 총책임자와 묘지를 찾는 건 처음이다. 사진은 정 장관(오른쪽)이 구 대행(왼쪽)과 대화하는 모습. 2026.05.12. [email protected]
12일 법조계에 따르면 정 장관은 오는 15일 구 대행, 광주 지·고검장, 법무부 검찰 실·국장들과 광주 5·18 국립묘지를 참배할 계획이다.
자리에는 구 대행을 비롯해 박규형 대검찰청 기획조정부장, 최지석 공공수사부장, 김태훈 대전고검장, 박철우 서울중앙지검장, 성상헌 남부지검장 등 전국 일선 검찰청 책임자들이 함께할 예정으로 전해졌다.
법무부 장관이 검찰 총책임자와 묘지를 찾는 건 처음이다. 과거사 및 국가 권력의 인권 침해 행태를 반성하기 위한 차원으로 보인다.
법무부는 지난달 과거사 피해자 권리구제를 위해 국가배상소송 상소를 자제하고 직권 재심을 확대하는 등 총 867건에 대해 상소를 취하하고 포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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