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모두의 창업 개선점은?…한성숙, 창경센터와 논의

등록 2026.05.13 10:00:00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모두의 창업 운영 현황·현장 애로 청취

[서울=뉴시스]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지난 12일 서울 마포구 골목상권을 방문해 여성·청년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영업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중소벤처기업부 제공) 2026.05.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지난 12일 서울 마포구 골목상권을 방문해 여성·청년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영업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중소벤처기업부 제공) 2026.05.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 장관은 13일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창경센터)에서 전국 19개 창경센터 대표이사들과 간담회를 갖고 창업 활성화 정책 관련 의견을 청취했다.

창경센터는 모두의 창업, 창업도시 조성 등 국가창업시대 실현을 위한 정책들을 지역에서 실행하는 거점기관이다. 이번 간담회는 모두의 창업 추진 과정에서 창경센터가 체감하는 애로사항을 듣고, 개선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모두의 창업은 아이디어만 있으면 누구나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국가가 지원하는 창업 인재 육성 플랫폼이다. 지난 3월26일 접수를 시작해 현재 신청자 3만명을 돌파했다. 중기부는 전국 100여 곳의 운영 기관에서 접수된 창업 아이디어들을 심사해 5000명의 혁신 창업가를 선발할 예정이다.

간담회에서는 창경센터의 지역 창업거점 역할 강화를 위한 방안도 논의됐다.

한 장관은 "창경센터는 정부의 창업 정책이 지역 현장 구석구석까지 연결될 수 있도록 하는 핵심적 거점"이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창경센터가 더욱 효과적으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