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해경, 우도서 괭생이모자반 등 해양쓰레기 5t 수거
![[제주=뉴시스] 제주지방해양경찰청이 13일 오전 우도에서 지자체, 어촌계 등과 함께 해안가 합동 정화 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제주지방해양경찰청 제공) 2026.05.13.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5/13/NISI20260513_0002134591_web.jpg?rnd=20260513171317)
[제주=뉴시스] 제주지방해양경찰청이 13일 오전 우도에서 지자체, 어촌계 등과 함께 해안가 합동 정화 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제주지방해양경찰청 제공) 2026.05.13. [email protected]
이번 정화활동은 5월31일 제31회 '바다의 날'을 맞아 깨끗한 제주바다를 조성하고자 추진됐다.
참가자들은 이날 우도 해안가에서 폐그물, 폐플라스틱, 괭생이모자반 등 해양쓰레기 약 5t을 수거했다.
제주해경청은 올해 3월13일 가파도에서 5t, 4월14일 비양도에서도 3t의 해양쓰레기를 수거해 총 13t을 처리했다. 지난해에는 36회에 걸쳐 약 151t의 쓰레기를 주웠다.
![[제주=뉴시스] 제주지방해양경찰청이 13일 오전 우도에서 지자체, 어촌계 등과 함께 해안가 합동 정화 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제주지방해양경찰청 제공) 2026.05.13.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5/13/NISI20260513_0002134596_web.jpg?rnd=20260513171336)
[제주=뉴시스] 제주지방해양경찰청이 13일 오전 우도에서 지자체, 어촌계 등과 함께 해안가 합동 정화 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제주지방해양경찰청 제공) 2026.05.13.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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