쎄노텍, 47억 규모 이차전지 첨가제 공급 계약
이차전지 첨가제 사업 수익화 궤도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13.08%에 해당하는 규모로 계약 기간은 오는 12월 31일까지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수주는 단순 일회성 납품을 넘어 지속적인 공급 계약 기반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가진다. 고객사로부터 제품의 품질 안정성과 대량 생산 안정성을 동시에 인정받으며 이차전지 첨가제 사업의 본격적인 수익화 단계에 진입하게 됐다는 평가다.
쎄노텍은 올해를 이차전지 첨가제 사업 확대의 원년으로 삼고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회사는 이차전지 소재 매출 비중을 점진적으로 확대하고 고객 맞춤형 소재 개발과 제품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주성 쎄노텍 대표이사는 "이번 공급 계약은 당사의 이차전지 첨가제 기술력과 양산 대응 역량을 고객사로부터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그동안 축적해 온 세라믹 소재 기술력을 기반으로 향후 고객 맞춤형 소재 확대와 안정적인 공급 체계 구축을 통해 이차전지 소재 사업 확대를 더욱 가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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