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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울산교육 희망" 천창수 교육감, 스승의날 서한문

등록 2026.05.14 15: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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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천창수 울산시교육감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천창수 울산시교육감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구미현 기자 = 천창수 울산시교육감이 제45회 스승의날을 맞아 교사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며 "선생님들이 교육의 희망"이라고 밝혔다.

천 교육감은 14일 스승의날 서한문을 통해 "아이들 모두를 빛나게 하는 힘은 선생님에게서 나온다"며 "따뜻하고 넉넉한 마음으로 아이들을 보듬고, 사랑과 격려로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선생님들 덕분에 아이들이 저마다의 빛깔로 성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교육의 놀라운 힘은 아이들 한 명 한 명의 성장을 돕고 우리의 미래를 준비하는 선생님들이 있기에 가능하다"며 "빠르게 변화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도 아이들을 향한 변함없는 마음으로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걸어가는 선생님들이 우리의 희망"이라고 말했다.

천 교육감은 또 "시대가 변하고 교실 풍경도 달라졌지만 아이들의 마음 속에는 언제나 선생님이 가장 앞에 있다"며 "아이들의 길을 비춰주고 꿈을 키워주는 세상의 모든 선생님을 응원한다"고 전했다.

아울러 "교육청은 앞으로도 선생님들과 늘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천 교육감은 "제45회 스승의날을 축하하며 모든 선생님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며 "늘 고맙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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