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 "파란라벨 저당 케이크 3종 판매량 전월比 52%↑"

(사진=파리바게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파리바게뜨는 건강 베이커리 브랜드 '파란라벨(PARAN LABEL)'의 저당 케이크 3종의 이달 2주간 판매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52% 증가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어버이날 등 가정의 달 수요에 힘입은 결과로 풀이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파리바게뜨가 지난해 2월 건강 베이커리 브랜드 '파란라벨'을 론칭했으며 '건강빵의 새로운 기준'을 모토로 운영 중이다.
파란라벨의 저당 케이크 3종으로는 '저당 그릭요거트 케이크'와 '저당 말차 케이크', '저당 카카오 케이크'가 있다.
저당 그릭 요거트 케이크의 경우 100g당 당류 5g 미만의 저당 설계를 적용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파란라벨 저당 케이크 3종이 가정의 달에도 맛과 건강을 함께 고려한 선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저당 제품을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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