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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200만원선 근접 '최고가' 경신…삼전은 1%↓

등록 2026.05.15 09:49:47수정 2026.05.15 10:2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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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 오른 199만5000원 터치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코스피가 8000을 넘어선 15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8000 돌파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7981.41)보다 29.66포인트(0.37%) 하락한 7951.75에 개장해 8000을 넘어섰다. 2026.05.15. jhope@newsis.com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코스피가 8000을 넘어선 15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8000 돌파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7981.41)보다 29.66포인트(0.37%) 하락한 7951.75에 개장해 8000을 넘어섰다. 2026.05.15.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SK하이닉스가 200만원선에 바짝 근접하며 또다시 사상 최고가를 다시 썼다.

SK하이닉스는 이날 오전 9시26분께 1.27% 오른 199만5000원을 터치, 최고가를 경신했다.

다만 오전 9시41분 현재 상승폭을 대부분 반납하고 0.05% 오른 197만1000원을 나타내고 있다.

SK하이닉스는 지난 14일 대체거래소 넥스트레이드 프리마켓에서 202만원대를 기록했지만 정규장 최고기록은 14일 장중 세운 199만4000원이었다.

삼성전자는 이날 코스피가 8000선을 돌파했음에도 약세를 이어가고 있다.

오전 9시41분 현재 1.18% 내린 29만2500원에 머물고 있다.

삼성전자 노사 갈등이 투자심리에 부담으로 작용하는 모습이다.

삼성전자 노조는 성과급(OPI) 상한 폐지와 제도화 등을 요구하며 사측에 이날 오전 10시까지 답변을 요구한 상태다. 중앙노동위원회가 오는 16일 사후조정 회의를 다시 열 것을 요청한 가운데 시장은 노사 협상 추이를 주시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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