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소식]찾아가는 반려식물 상담, 참여 기관들 모집 등

이번 사업은 11월까지 관내 4개소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선정된 기관에는 상·하반기 각 1회씩 전문가가 방문해 반려식물 사전문진과 관리요령 상담, 해충 진단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청 자격은 양주시 관내 공동주택 및 공공기관이다. 서류 심사를 거쳐 합격 기관에게는 개별적으로 통보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 농촌자원과 도시농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양주시, 구암지구 입암1지구 지적재조사지구 지정
경기 양주시는 올해 지적재조사사업 지구로 구암지구, 입암1지구가 지정·고시됐다고 15일 밝혔다.
지적재조사는 토지의 실제 이용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수정해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가사업이다. 이번에 지정된 구암지구는 남면 구암리 일원 223필지(13만1783㎡), 입암1지구는 남면 입암리 일원 303필지(33만9136㎡) 규모다.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사업 완료 전까지 해당 지구 내 토지에 대한 경계복원측량과 지적공부 정리가 일시 정지된다.
시는 지적재조사 측량 및 토지현황조사, 주민 의견수렴, 경계조정 및 확정, 조정금 정산 등의 절차를 거쳐 내년 12월까지 사업을 마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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