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이준석-김정철, 청년 원룸 방문 [뉴시스Pic]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김정철 서울시장 후보가 16일 오전 서울 노원구의 원룸을 찾아 자취하는 대학생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캠프 제공) 2026.05.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16/NISI20260516_0021284913_web.jpg?rnd=20260516111305)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김정철 서울시장 후보가 16일 오전 서울 노원구의 원룸을 찾아 자취하는 대학생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캠프 제공) 2026.05.1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정병혁 김지훈 전상우 기자 = 국민의힘과 개혁신당 서울시장 후보가 16일 노원구의 한 원룸을 방문해 청년들의 주거 관련 고충을 듣고 주거 등 민생 현안을 함께 해결하기로 뜻을 모았다. 선거 단일화에 대해서는 여전히 선을 그었다.
서울시장 선거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와 개혁신당 김정철 후보, 그리고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노원구 공릉동의 한 원룸을 방문해 청년 주거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
오 후보는 "전세 물량은 씨가 마르고, 월세는 급등하는 상황에서 한 청년의 월세방을 방문했다"라며 "현 정부의 정책 기조대로 가게 되면 전세 매물 잠김이나 월세 폭등 현상을 해결할 실마리를 찾기가 불가능해져 주거 약자들에게는 고통의 세월이 될 수밖에 없다"고 했다.
이 대표는 "야권 서울시장 후보들이 함께한 것은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실책이 젊은 세대의 주거를 위협하고 있다는 공통의 인식 때문"이라며 "주거 안정을 이루는 것에는 야권이 같은 목소리를 높일 부분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이재명 정부의 잘못된 판단으로 부동산 문제가 청년과 취약계층에까지 전이되고 있다"라며 "주거 사다리가 무너지고 있는 부분, 이런 문제에 공감하고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이자리에 섰다"고 말했다.
다만 오 후보와 이 대표는 선거 연대나 단일화에는 선을 그었다. 오 후보는 "서민과 청년의 고통을 놓고 정치적 이합집산이나 이해관계를 논하는 것은 사치"라고 했다.
이 대표는 "정책 관련 사안에 대해서는 이재명 정부의 독주를 공통으로 견제할 의사가 있다"라며 "민생고를 해결하겠다는 취지에서 정책에 대해 교류할 의사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단일화는 검토한 바 없고, 어떤 제안도 들어온 바가 없기 때문에 당연히 논의될 일이 없다"고 했다.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김정철 서울시장 후보가 16일 오전 서울 노원구의 원룸을 찾아 자취하는 대학생과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사진=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캠프 제공) 2026.05.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16/NISI20260516_0021284916_web.jpg?rnd=20260516111305)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김정철 서울시장 후보가 16일 오전 서울 노원구의 원룸을 찾아 자취하는 대학생과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사진=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캠프 제공) 2026.05.1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16일 오전 서울 노원구의 원룸 앞에서 만나 악수를 하고 있다.(사진=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캠프 제공) 2026.05.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16/NISI20260516_0021284911_web.jpg?rnd=20260516111305)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16일 오전 서울 노원구의 원룸 앞에서 만나 악수를 하고 있다.(사진=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캠프 제공) 2026.05.1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16일 오전 서울 노원구의 원룸을 찾아 자취하는 대학생과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사진=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캠프 제공) 2026.05.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16/NISI20260516_0021284915_web.jpg?rnd=20260516111304)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16일 오전 서울 노원구의 원룸을 찾아 자취하는 대학생과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사진=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캠프 제공) 2026.05.1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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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김정철 서울시장 후보가 16일 오전 서울 노원구의 원룸을 찾아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사진=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캠프 제공) 2026.05.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16/NISI20260516_0021284918_web.jpg?rnd=20260516111304)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김정철 서울시장 후보가 16일 오전 서울 노원구의 원룸을 찾아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사진=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캠프 제공) 2026.05.1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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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와가 16일 오전 서울 노원구의 원룸을 찾아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사진=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캠프 제공) 2026.05.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16/NISI20260516_0021284912_web.jpg?rnd=20260516111305)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와가 16일 오전 서울 노원구의 원룸을 찾아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사진=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캠프 제공) 2026.05.1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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