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안동]국힘 안동 후보들 "비방 대신 정책"…원팀 결의
![[안동=뉴시스] 국민의힘 안동당협 사무실에서 열린 '제9회 지방선거 국민의힘 안동시 후보자 클린선거 결의대회"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권기창 선대위 제공) 2026.05.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17/NISI20260517_0002137706_web.jpg?rnd=20260517155838)
[안동=뉴시스] 국민의힘 안동당협 사무실에서 열린 '제9회 지방선거 국민의힘 안동시 후보자 클린선거 결의대회"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권기창 선대위 제공) 2026.05.1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최근 지역 정치권에서 허위사실 유포와 비방전 논란이 이어지자 공개적으로 네거티브 중단을 선언하며 정책 선거를 강조하고 나선 것이다.
국민의힘 안동시 당원협의회는 안동 당협사무실에서 지방선거 후보자 결의대회를 열었다고 17일 밝혔다.
행사에는 김형동 국회의원과 권기창 안동시장 후보를 비롯해 도의원·시의원 후보들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권기창 후보 측이 전날 지역 단체 관계자들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선관위에 고발한 직후 열려 눈길을 끌었다.
선거 과정에서 퍼진 허위사실과 유인물 등에 대해선 강경 대응하되, 선거전 자체는 비방보다 정책 경쟁으로 치르겠다는 뜻을 내비친 셈이다.
후보들은 결의문을 통해 "시민만 바라보며 정책으로 승부하겠다"며 "비방과 흑색선전을 배격하고 깨끗한 선거 문화를 만들겠다"며 "당의 승리를 위해 하나로 뭉치겠다"고 결속을 다졌다.
권기창 후보는 "이번 선거는 안동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선거"라며 "정정당당한 정책 선거로 시민들의 선택을 받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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