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농구협회, 나고야 AG 출전 3대3 남녀 대표팀 선발
아시아컵 멤버 다시 뭉쳐
![[서울=뉴시스] 3대3 남자 농구 대표팀. (사진=대한민국농구협회 제공) 2026.05.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19/NISI20260519_0002139498_web.jpg?rnd=20260519133821)
[서울=뉴시스] 3대3 남자 농구 대표팀. (사진=대한민국농구협회 제공) 2026.05.1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대한민국농구협회(KBA)가 오는 9월 진행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대비해 3대3 남녀 국가대표팀을 각각 4인 선발했다고 19일 밝혔다.
남자 대표팀에는 2026 국제농구연맹(FIBA) 3대3 아시아컵 준우승을 이끈 구민교(성균관대), 김승우, 이주영(이상 연세대), 이동근(고려대)이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춘다.
여자 대표팀에는 2025 FIBA 3대3 아시아컵에서 사상 첫 8강 진출을 합작했던 송윤하(국민은행), 허유정(신한은행), 김정은(BNK), 최예슬(삼성생명)이 아시안게임에 나선다.
남녀 대표팀은 2026 KBA 3대3 프라임 리그와 2026 FIBA 3대3 유스 네이션스 리그(아시아) 그리고 강화 훈련 등을 병행하며 담금질한다.
![[서울=뉴시스] 3대3 여자 농구 대표팀의 송윤하. (사진=대한민국농구협회 제공) 2026.05.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19/NISI20260519_0002139500_web.jpg?rnd=20260519133841)
[서울=뉴시스] 3대3 여자 농구 대표팀의 송윤하. (사진=대한민국농구협회 제공) 2026.05.1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한편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3대3 농구는 9월21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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