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임실] 한득수 "농업예산 25%로 상향, 농가소득에 주력"
등록 2026.05.19 14:13:18
![[임실=뉴시스] 6·3지방선거 임실군수선거에 출마하는 민주당 한득수 후보.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19/NISI20260519_0002139539_web.jpg?rnd=20260519141042)
[임실=뉴시스] 6·3지방선거 임실군수선거에 출마하는 민주당 한득수 후보. *재판매 및 DB 금지
19일 한득수 후보는 ▲임실군 농업예산 비중 25% 상향 ▲365농정 통한 안정적 농업수입구조 확립 ▲산림자원화 사업 확대 ▲1억원 고소득 1000농가 육성 ▲전북대 농업생명과학대학 임실캠퍼스 유치 등을 공약했다.
특히 그는 고소득 농가 육성을 위해 AI스마트팜 등 첨단 농업 기술을 도입하고 소품종 대량생산으로 임실농업을 구조조정하겠다는 계획도 제시했다.
임실캠퍼스 유치는 지역 청년 농업인들이 최신 농업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겠다는 의미다.
아울러 대도시 소비시장 공략을 위한 수도권 유통판매센터 건립과 임실 농산물의 친환경 이미지를 높이기 위한 브랜드 개발도 추진할 계획이다.
한득수 후보는 "재선의 축협 조합장을 역임하면서 임실농업의 현장을 누구보다 잘 알고 고민해 왔다"며 "기후위기에 대응하며 고소득을 올릴 수 있는 임실형 작물을 개발해 농민이 행복한 농업시대를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임실농업 대전환을 완수하기 위해 정부 공모사업을 유치할 수 있는 중앙 네트워크가 필수적"이라며 "이재명 대통령과 핫라인을 가동할 수 있는 '유능한 여당 군수'만이 중앙정부의 농업예산을 임실로 가져올 수 있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