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환희, 동생 최준희에게 "행복하게 사는 것만 바란다"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인플루언서 겸 모델 최준희가 오빠 최환희가 남긴 축하 메시지를 공개했다. 최환희는 "행복하게 사는 것 밖엔 바랄 게 없다"고 말했다.
최준희는 19일 인스타그램에 오빠 최환희가 결혼식 날 찍은 영상 메시지를 올렸다.
최환희는 "그래, 네가 나보다 먼저 가는 구나. 이런 날이 올 줄 몰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결혼을 하게 됐으니 네가 행복하게 사는 것 밖에 더 바랄 게 없다. 재밌게 살아갔으면 한다. 축하한다"고 덧붙였다.
최준희는 배우 최진실의 딸이다.
최진실은 2000년 야구선수 조성민과 결혼했고 이듬해 최환희를 2003년에 최준희를 낳았다.
최준희는 지난 16일 11살 연상 일반인 남성과 결혼했다.
최진실은 2008년, 조성민은 2013년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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