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지방선거 개표방송에 여야·평론가 총출동…심층 정치 'K토크'
![[서울=뉴시스] KBS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개표방송 라인업. (사진=KBS 제공) 2026.05.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20/NISI20260520_0002140829_web.jpg?rnd=20260520154736)
[서울=뉴시스] KBS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개표방송 라인업. (사진=KBS 제공) 2026.05.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KBS는 "이번 개표방송의 핵심 키워드는 축적과 도약"이라며 "K토크'에서는 오랜 선거 데이터와 취재 경험, 정치 현장의 감각을 토대로 지방선거 이후 대한민국 정치의 방향과 도약을 전망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방송은 경륜과 전문성을 갖춘 패널들을 개표 흐름에 따라 배치했다.
투표 마감 전과 출구조사 발표 직후에는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오창석 청년재단 이사장, 김성태 전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강전애 전 국민의힘 대변인이 출연한다.
본격적인 개표 국면에서는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박정훈 국민의힘 의원, 김준일 시사평론가,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이 출연해 수도권과 주요 격전지 흐름, 선거 이후 정치 지형 변화를 분석한다.
진행은 신지혜 KBS 정치외교부 기자와 '사사건건' 앵커인 김용준 기자가 맡는다.
벙송은 심층 분석을 위해 마련된 전용 스튜디오에서 진행된다.
패널들은 실시간 개표 데이터와 방송 3사 출구조사 결과를 직관적인 그래픽으로 심층 분석하는 'K터치'와 유기적으로 연계해 쏟아지는 선거 데이터의 의미를 실시간으로 짚어낼 예정이다.
KBS 선거방송기획단은 "'K토크'는 축적된 데이터와 현장의 날카로운 감각을 결합해 우리 정치의 내일을 내다보는 진정한 도약의 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KBS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개표방송은 다음 달 3일 1TV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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