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광주경찰청, 현충일 폭주족 단속…예상집결지서 진 친다

등록 2026.06.02 14:41:23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경찰관 153명, 순찰차·경찰 오토바이 54대 투입

광주 전역서 집중 단속…예상 집결지 순찰 강화

[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제106주년 3·1절을 맞은 1일 오전 광주 광산구 수완지구 한 사거리 주변 도로에서 차량 번호판을 뗀 폭주 이륜차량들이 경찰의 예방활동에도 아랑곳않고 도로를 내달리고 있다. 2025.03.01. leeyj2578@newsis.com

[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제106주년 3·1절을 맞은 1일 오전 광주 광산구 수완지구 한 사거리 주변 도로에서 차량 번호판을 뗀 폭주 이륜차량들이 경찰의 예방활동에도 아랑곳않고 도로를 내달리고 있다. 2025.03.01. [email protected]


[광주=뉴시스]박기웅 기자 = 광주경찰청과 광주자치경찰위원회는 현충일 심야시간대 폭주·난폭운전 이륜차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경찰은 5일 오후부터 6일 오전 사이 교통외근과 교통순찰대, 교통수사팀 등 경찰관 153명과 순찰차·경찰 오토바이 54대를 투입해 광주 전역에서 집중 단속에 나선다.

걍찰은 주요 교차로와 폭주·난폭 이륜차 예상 집결지에서는 음주단속과 함께 거점·가시적 순찰 활동을 강화해 시민 불편 해소와 교통안전 확보에 주력한다. 이륜차 소음과 불법 구조변경 등 자동차관리법 위반 행위에 대해서도 지자체와 합동 단속을 실시한다.

광주경찰청 관계자는 "시민 안전과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이륜차 운전자들의 교통법규 준수를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