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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美·英 옥외전광판에 '세계 환경의 날' 영상 상영

등록 2026.06.07 11:5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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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통해 기후변화 대응 동참 촉구

[서울=뉴시스] LG전자가 세계 곳곳에서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활동을 전개한다.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운영중인 옥외전광판에서는 기후변화 대응에 동참을 촉구하는 영상을 상영하고 있다. (사진=LG전자 제공). 2026.06.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LG전자가 세계 곳곳에서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활동을 전개한다.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운영중인 옥외전광판에서는 기후변화 대응에 동참을 촉구하는 영상을 상영하고 있다. (사진=LG전자 제공). 2026.06.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홍세희 기자 = LG전자는 세계 곳곳에서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활동을 전개한다고 7일 밝혔다.

우선 현지시간 13일까지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와 영국 런던 피카딜리광장에서 운영중인 옥외전광판에 유엔환경계획(UNEP)이 제작한 세계 환경의 날(6월 5일) 영상을 상영한다.

영상은 산불, 폭염, 빙하 감소 등을 보여주며 기후변화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재생에너지 전환, 산림 복원 등 기후변화 대응 노력을 소개하며 '지금 기후행동에 나설 때(#NowForClimate)'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LG전자 국내외 사업장에서 근무하는 구성원들도 4월부터 6월까지 다양한 환경보호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올해는 전 세계 28개 사업장에서 참여 중이다.
 
창원 LG스마트파크와 평택 LG디지털파크에서 근무하는 임직원들은 해변과 하천 정화 활동을 펼쳤다.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 등 해외법인 구성원들도 폐가전 수거 및 해양 생태계 복원 활동 등을 전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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