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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2026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13곳 정비 완료

등록 2026.06.10 14: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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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주민숙원사업으로 정비된 교문2동 벤치. (사진=구리시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으로 정비된 교문2동 벤치. (사진=구리시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구리=뉴시스]이호진 기자 = 경기 구리시는 주민 생활불편 개선을 위한 2026년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13개를 완료했다고 10일 밝혔다.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은 쾌적한 생활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주민 의견을 반영해 각 동의 노후·훼손 시설을 정비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각 동에서 접수된 사업 중 6개 동의 13개 사업이 대상사업으로 선정됐으며, 정비에는 총 6000만원의 예산이 투입됐다.

주요 정비사항은 동구동·수택3동 노후 경로당 정비, 교문1동 쓰레기 무단투기 방지 영상 투사기 설치, 교문2동 파고라 및 벤치 교체 등이다.

시는 내년에도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을 통한 생활환경 개선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구리시 관계자는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은 주민들의 생활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불편을 해소하는 생활밀착형 사업”이라며 “쾌적하고 살기 좋은 도시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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