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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28~32도 '가끔 구름'…오후부터 저녁 사이 소나기

등록 2026.06.16 06:5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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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란한 소나기(사진=뉴시스 DB)

요란한 소나기(사진=뉴시스 DB)

[전북=뉴시스]고석중 기자 = 16일 화요일 전북지역은 서해북부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가끔 구름이 많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후부터 저녁 사이 전북(북동부 제외)에 5~20㎜의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15~19도로 전날보다 1~2도 높다. 장수 15도, 진안·무주·임실 16도, 남원·순창·정읍·군산·고창 17도, 완주·익산·김제·부안 18도, 전주 19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28~32도로 전날과 비슷하다. 무주·진안·장수 28도, 임실 29도, 완주·남원 30도, 순창 31도, 전주·익산·정읍·군산·김제·부안·고창 32도 분포다.

자외선지수 '매우 높음(오전 9시~오후 3시)', 대기질은 (초)미세먼지 '좋음' 수준이고, 식중독 예측지도 수치는 발생 가능성이 중간인 '주의(20.1)' 단계다.

달의 인력이 강해 바닷물의 높이가 높은 기간으로 해안가 저지대 침수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군산항(오식도동) 물때는 한사리로 간조는 오전 10시39분(121㎝)이고, 만조는 오후 3시53분(604㎝)이다. 일출은 오전 5시17분, 일몰은 오후 7시52분이다.

내일(17일)은 가끔 구름이 많겠고, 오후부터 밤사이 요란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다. 기온은 아침 최저 15~21도, 낮 최고 29~31도가 예보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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