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한미글로벌, 창립 30주년 맞아 글로벌 사회공헌 캠페인 진행

등록 2026.07.08 09:13:55

사회복지법인 따뜻한동행과 해외 현장 사회공헌 실천

[서울=뉴시스] 미국 인디애나주 건설 현장 직원들이 주택 개보수를 위한 자재를 운반하고 있다.

[서울=뉴시스] 미국 인디애나주 건설 현장 직원들이 주택 개보수를 위한 자재를 운반하고 있다.


[서울=뉴시스] 박성환 기자 = 한미글로벌이 창립 30주년을 맞아 해외 사업장을 중심으로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한미글로벌은 사회복지법인 따뜻한동행과 함께 글로벌 사회공헌 캠페인 '글로벌 발런티어 데이'를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나눔 경영을 실천하고 글로벌 차원의 사회공헌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미국과 일본, 중국, 베트남 등 주요 해외 법인과 프로젝트 현장 직원들이 참여했다.

참여 직원들은 각 지역의 특성과 수요를 반영해 맞춤형 봉사활동을 직접 기획·실행했다. 미국 인디애나주에서는 건설 현장 직원들이 비영리단체와 협력해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주택 보수 활동을 진행했다. 일본에서는 시니어 주택을 방문해 문화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했고, 중국에서는 복지시설 환경 개선과 이용자 교류 활동이 이뤄졌다.

베트남에서는 현지 법인과 프로젝트 현장 직원들이 장애인 재활센터 지원과 아동 대상 체육활동을 진행했다. 또 어린이 복지시설을 찾아 생필품과 학용품을 전달하고 시설 정비 작업도 병행했다.

한미글로벌 관계자는 "해외 각지에서 임직원들이 동시에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수요에 맞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