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례과천선' 설명회 개최…주민들 "주암·양재IC·문원역 신설하라"
정부과천청사와 서울 강남·송파 지역을 잇는 민간투자 광역철도 사업인 '위례과천선'의 주민 설명회가 열린 가운데, 노선 통과 지역 주민들이 주암·양재IC·문원역 등 역사 신설을 요구하고 나섰다.
2일 오후 7시 과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위례-과천 광역철도 민간투자사업 전략 환경영향평가서(초안) 공람 및 주민 설명회'에서 국토교통부와 우선협상대상자인 대우건설 컨소시엄 측은 사업 추진 현황과 향후 일정을 설명했다.
이날 설명회에 참석한 주민들은 주암지구, 양재IC, 문원동 등 주요 거점 내 역사 신설 필요성을 집중 피력